요약

  • 전체 심리를 받으려면 자격 있는 활동 참여자 세 명이 2주 안에 직접 지지해야 한다. 02판은 세 명보다 적어도 심리할 수 있다는 명시적 선택지를 지웠다.
  • 사건이 IESG에서 IAB로 넘어가도 첫 지지자들이 계속 인정된다. 신청자는 두 번째 모집을 시작하지 않아도 된다.

이 초안에서 이의제기가 IESG 또는 IAB 전체 심리에 오르려면 두 주 안에 지지자 세 명이 직접 지지를 보내야 한다. IESG는 표준 절차를 관리하고 IAB는 IESG 결정에 대한 이의제기를 심리한다. 02판은 셋보다 적어도 심리할 수 있다는 명시적 예외를 지우면서, IESG에서 IAB로 넘어갈 때 처음 지지한 사람들을 그대로 인정한다. 신청자 입장에선 모집 일이 첫 관문에 몰리고, 상급 심사 때 다시 시작하지 않는다.

draft-eggert-appeal-support-02는 10월 30일 갱신됐다. Datatracker에는 활성 개인 Internet-Draft로 올라 있고 IESG 상태는 “I-D Exists”다. RFC stream, telechat 일정, 담당 Area Director는 없다. 개인 초안은 IETF의 승인을 받은 문서가 아니며 표준 절차에서 공식 지위도 없다고 페이지는 밝힌다.

변경 이력은 핵심 수정을 분명히 적었다. 01판은 지지자가 부족한 사건을 심리기구가 기각하거나 그래도 심리할 수 있게 했다. 02판은 그 명시적 선택지를 삭제했다. 이전 판은 IESG에서 IAB로 사건을 올릴 때 새 지지자를 요구했지만, 새 판에서는 원래 사건을 지지한 사람들이 계속 계산된다.

제안된 문턱은 IESG나 IAB 전체에 제출된 이의제기에만 적용된다. 워킹그룹 의장, Area Director, IESG 의장과 하는 초기 논의는 대상이 아니다. 신청자는 RFC 9389 자격 기준을 충족하는 활동적인 IETF 참여자 세 명을 확보해야 한다. 심리기구가 이의제기를 받은 뒤 2주 안에 지지자 메시지가 도착해야 한다. 신청자는 직접 관련된 공개 IETF 메일링 리스트 한 곳이나 일반 리스트에 한 번만 요청을 보낼 수 있고, 지지자 각자가 심리기구에 직접 메시지를 제출한다. 신청자 본인은 NomCom 자격을 갖출 필요가 없지만, 요건을 충족하면 자기 이의제기를 한 번 지지할 수 있다. 여기서 지지는 심리기구가 사안을 검토해야 한다는 뜻이지, 신청자의 주장에 동의한다는 뜻은 아니다.

문서에는 아직 맞물리지 않은 규정이 남아 있다. RFC 2026 제6.5.4절은 결정권을 가진 사람이나 기구가 이의제기 절차를 정할 재량을 준다. 개정 02는 이 일반 재량이 세 명 미만인 사건을 심리할 명시적 선택지를 삭제한 것과 어떻게 함께 작동하는지 설명하지 않는다. 제안된 문턱에서 탈락할 사건이 몇 건인지 보여 주는 자료도 없다.

Datatracker는 이 문서를 IESG 상태 “I-D Exists”인 개인 인터넷 초안으로 표시한다. 02판은 지지자 모집을 첫 전체 심사 전에 끝내도록 설계하고, 사건이 IAB로 넘어가도 같은 그룹을 인정한다. 공식 자료에는 세 명을 모으지 못할 이의제기의 수가 없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