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 Amrita Choudhury와 Simon Sohel Baroi는 신청 증빙 설명의 반복을 덜어낸 prop-135와 자원 등록 의무를 묶은 prop-136을 냈다. 두 규칙은 2021년 12월 정책에 반영됐다.
  • APNIC은 두 안이 기존 신청 평가 방식이나 등록 시스템을 바꾸지 않을 것으로 보았다. 현행 정책은 여전히 필요한 자료를 요구하고 완비된 신청서를 접수 순서대로 처리한다.

글을 고쳤어도 증거는 창구에 낸다

신청자는 같은 요구를 여러 문단에서 찾아야 할 수 있다. Choudhury의 prop-135는 그 중복을 지목했고, prop-136은 자원 종류별로 흩어진 등록 의무를 읽기 쉽게 모았다. APNIC 52는 두 안에 합의했고 그해 말 정책을 발행했다.

사무국의 영향 평가는 결과를 선명하게 그었다. 요청을 판단하는 방식은 그대로일 것으로 보았고, 등록 시스템 수정도 필요하지 않았다. 신청자가 규칙을 찾기는 쉬워져도 자료가 충분한지 결정하는 권한은 APNIC에 남는다.

현재의 정책 5.3절은 배정된 ASN과 주소 위임의 등록, IPv4·IPv6 네트워크 크기별 기준을 유지한다. 5.6절은 네트워크 설계와 서브넷 계획, 구성도, 라우팅 계획, 장비 영수증, 기존 보유 자원과 예정 용도를 요구할 수 있게 한다. 5.6.2절은 오류와 누락의 보완을 요청하고, 완전한 서류가 접수된 순서대로 심사한다.

Choudhury는 정책의 안내판을 깨끗이 닦았다. 공개 자료에는 변경 전후의 처리 기간, 보완 요청 수, 직원 업무량이 없다. 그 수치가 있어야 창구의 실제 부담까지 달라졌는지 판단할 수 있다.

출처: prop-135; prop-136; 현행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