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2012년 11월 HTTPBIS의 첫 초안 제목은 ‘SPDY Protocol’이었다. 문서는 작업반이 고쳐 나갈 임시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 2015년 2월 IETF는 HTTP/2와 HPACK을 승인했다. Chrome은 SPDY와 NPN을 빼고 HTTP/2와 ALPN으로 옮길 계획을 알렸다.

시제품의 이름이 초안 표지에 올랐다

2012년 11월 HTTPBIS 첫 초안의 제목은 SPDY Protocol이었다. 아래 계층은 여러 데이터 흐름을 동시에 실어 나르고 우선순위와 압축을 다뤘다. 위 계층은 기존 응용 프로그램이 이해할 수 있도록 HTTP와 비슷한 의미를 제공했다. 편집자 주석은 이를 작업반 결정에 따라 바뀔 출발점으로 규정했다. Google은 돌아가는 코드를 가져왔고, 공동 규칙의 모양은 작업반이 결정하게 됐다.

IETF의 2015년 2월 기록은 여섯 차례 중간 회의와 초안 사이의 구현 시험을 설명한다. 담당자들은 설계 쟁점 200건 이상, 초안 17개, 구현 30개를 집계했다. 이는 표준화 과정의 수치이며 웹사이트 채택 규모는 별도로 측정해야 한다. 최종 승인까지 메시지 형식, 압축 방식, HTTP 의미와의 연결이 크게 바뀌었다.

압축 방식이 청구서를 보냈다

RFC 7541은 SPDY가 DEFLATE로 헤더를 압축했고 CRIME 공격이 그 방식의 보안 위험을 드러냈다고 적었다. 새로 정의된 HPACK은 메모리 사용에 한계를 두고 알려진 공격에 대한 노출을 줄였다. 2015년 5월의 RFC 7540은 TLS 위 HTTP/2를 ALPN으로 협상할 때 쓰는 h2 식별자를 정했다. 여러 흐름을 한 연결에 싣는 목표는 남았지만, 기계끼리 지킬 계약은 달라졌다.

Chrome은 2015년 2월 발표에서 HTTP/2 지원을 늘리고 SPDY와 NPN을 제거해 HTTP/2와 ALPN으로 옮기겠다고 했다. 원래 발표에 나중에 붙은 수정은 Chrome 51을 지목한다. 실제 종료일은 날짜가 있는 해당 버전 출시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시제품이 첫 초안을 열었지만, 최종 표준은 여러 구현자의 손을 거쳤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