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 PTS는 2026년 11월부터 스웨덴 접수 지점 신고를 심사하고 승인된 지점을 e-Bevisportalen의 웹 또는 API에 연결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 웹 경로에서는 접근 관리자가 먼저 등록되고, 관리자가 실무 사용자를 지정한다. PTS는 첫 등록 시점부터 명령이 도착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긴급 제출 시한은 8시간이다.

받을 수 있는 주소와 처리할 수 있는 사람은 같은 날 생기지 않을 수 있다. 스웨덴 PTS의 e-Bevisportalen 실무 안내는 그 순서를 보여 준다. 대상 서비스 제공자는 EU 자료 제출·보전 명령의 접수 지점을 지정하고 신고한다. PTS가 검토한 뒤 웹 화면이나 API로 포털에 연결한다. 웹을 택하면 먼저 PTS에 접근 관리자를 등록하고, 그 관리자가 명령을 다룰 사용자를 지정한다.

PTS는 사용자 지정을 서두르라고 한다. 관리자 등록 직후 접수 지점이 이미 제출 또는 보전 요청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수신 가능 상태와 당직 인력 배치 사이의 틈은 단순한 계정 설정 지연이 아니다. 금요일 오후에 연결을 마친 회사라면 그날 밤 첫 명령을 누가 볼지 정해 놓아야 한다.

PTS가 정리한 EU 규칙에는 세 가지 시간이 있다. 일반 자료 제출은 10일, 긴급 제출은 8시간이다. 보전 명령은 자료를 최소 60일 유지하게 한다. 제출은 자료를 찾아 보내는 일이고 보전은 자료가 사라지지 않도록 붙잡는 일이다. 접수 담당자는 첫 메시지부터 유형을 가르고 해당 팀에 전달해야 한다.

대상은 전자통신 서비스뿐 아니라 도메인 이름과 IP 번호 서비스, 일정한 통신·저장·처리 서비스까지 닿는다. 사업자는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접수 지점을 최소 한 곳 지정하며 EU 집행위원회 양식으로 신고한다. 회사를 대표할 권한이 있는 사람이 제출해야 하고 PTS는 그 증빙을 요구할 수 있다. 당국은 2026년 11월부터 스웨덴 신고를 승인하거나 거부하고 승인된 지점의 연결을 진행한다고 설명한다.

웹 사용자는 스웨덴 개인번호와 BankID 또는 Freja eID 같은 전자 신분증이 필요하다. API 연결에는 이 개인 웹 로그인 조건이 적용되지 않는다. 접속 방식이 달라도 대기열 감시와 내부 전달은 사업자의 몫이다. PTS의 안내에는 승인 건수나 놓친 명령 건수가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