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Ribbon Communications의 3분기 매출은 2억 1,871만 달러, 조정 EBITDA는 2,677만 달러였다. 4분기 EBITDA 전망 중간값 4,350만 달러는 직전 분기보다 약 63% 높다.
- 9월 말 현금과 현금성 자산은 4,038만 달러로 지난해 말 9,641만 달러에서 약 5,602만 달러 감소했다. 올해 첫 9개월 영업활동에서는 4,792만 달러가 유출됐고, 회전 신용한도에서 1,500만 달러를 사용했다.
장비는 팔렸다. 회수 날짜는 따로 온다
회사 실적 발표에 따르면 IP 광네트워크 매출은 전 분기보다 17%, 클라우드·엣지 매출은 11% 늘었다. 최대 고객에 대한 판매도 증가했다. 경영진은 데이터센터와 AI 관련 사업 기회가 커지고 있다고 말하지만, 그 기회의 금액이나 납품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다.
전년 같은 분기와 비교하면 반등의 크기는 달라진다. 전체 매출 증가액은 약 334만 달러다. 회계상 매출총이익률은 50.1%에서 48.2%로 내려갔고, 조정 EBITDA도 2,892만 달러에서 2,677만 달러로 줄었다. 2분기와 비교한 개선은 분명하다. 1년 전보다 더 많이 남기는 사업이 됐다는 증거는 아직 없다.
4분기 전망은 훨씬 큰 도약을 요구한다. 회사가 제시한 매출 중간값은 2억 4,000만 달러로 3분기보다 약 10% 높다. 조정 EBITDA 중간값은 약 63% 높고, 비GAAP 매출총이익률 목표도 3분기 실적 50.3%에서 54%로 올라간다. 판매량뿐 아니라 어떤 제품과 계약을 파느냐도 성패를 가른다.
현금흐름표는 그동안의 비용을 보여준다. 1~9월 영업현금 유출은 4,792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2,216만 달러 유입과 방향이 바뀌었다. 9월 말 회전대출 잔액은 1,500만 달러, 1년 안에 갚을 기간대출은 약 1,094만 달러, 장기부채는 유동분을 제외하고 약 3억 1,694만 달러였다. 이 장부 수치만으로 계약서가 정의한 순레버리지 비율을 계산할 수는 없다.
6월 말 SEC 제출 서류에 따르면 5월의 대출계약 개정으로 6월 심사는 면제됐고, 9월 말 최대 비율은 4.50배가 됐다. 이후 분기에는 4.00배로 낮아진다. 3.75배를 넘는 분기에는 이자 가산금리 조건도 달라진다. 회사는 6월 말 재무약정을 준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 발표에는 9월 말 계약 기준 비율이 없다. 그 숫자가 나오면 회복이 확보한 여유를 알 수 있다.
연결된 디렉터리 항목 전략 서클 전용은 상장 모회사가 전액 보유한 차입 운영 자회사다. 이 기사의 실적은 모회사 Ribbon Communications Inc.의 연결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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