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Bitar는 텍사스 Wheeler의 최대 1,300MW 잠재 프로젝트 독점 협상을 위해 약정한 1,500만 달러 보증금 중 100만 달러를 받았다.
  • 나머지 1,400만 달러는 10월 말까지 내기로 했다. 어느 쪽도 거래를 완료할 의무는 없다.

1.3GW라는 숫자는 부지를 이미 결정된 프로젝트처럼 보이게 만들 수 있다. Bitar가 SEC에 제출한 최신 문서는 그 앞에 더 현실적인 숫자를 놓는다. 약정 보증금 1,500만 달러 가운데 받은 돈은 100만 달러, 나머지 1,400만 달러의 납부 기한은 10월 말로 미뤄졌다. 투자설명서는 그 이후 잔액이 들어왔다고 말하지 않는다.

이 보증금이 사는 것은 독점 협상 기간이지 완공된 캠퍼스가 아니다. 잔액을 받으면 상대방은 텍사스 Wheeler 부지의 최대 1,300MW AI 데이터센터 개발 가능성을 두고 6개월간 협상할 수 있다. 양측이 서면 합의하면 30일 더 연장할 수 있다. 어느 쪽도 최종 거래에 서명해야 할 의무는 없다.

거래 형태도 열려 있다. 문서는 계획 중인 IPO에서 Bitar 주식을 사거나 회사 또는 일부 자산·사업을 인수하는 방안을 적었다. 최종 구조와 가격, 자금 조달 등 중요한 조건은 협상 대상이다. 최종 거래가 성사되지 않으면 보증금 일부 또는 전부를 돌려줄 수도 있다.

이 구조는 고객 임대차계약도, 착공 지시도 아니다. 보증금은 집중 협상 기간에 대한 대가이고 1,300MW는 잠재 프로젝트의 상한이지 계약 용량이 아니다. 같은 투자설명서는 4월의 별도 3자 기본합의도 설명한다. 여기에는 총전력 30MW와 IT 부하 25MW의 초기 단계, 이어 약 60MW와 50MW의 확장 단계가 담겼다. 프로젝트 법인의 지배구조, 출자금과 경제 조건은 정해지지 않았다. 서로 다른 프로젝트 범위이므로 1,300MW를 향해 이미 완공된 단계로 합칠 수 없다.

이제 일정표가 거래의 속도를 정한다. 남은 1,400만 달러를 내야 문서에 적힌 6개월 독점 기간이 시작된다. 미납 상태에서 그 기간이 시작됐다고 문서는 말하지 않는다. 다음에 필요한 증거는 입금 확인과 거대한 상한선을 실제 의무로 바꾸는 최종 조건이다.

출처: Bitar의 SEC 제출 Form S-1/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