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 ACMA의 7월 제안은 변경되지 않은 동일 모델의 후속 휴대전화가 최초 기기의 이전 규격 시험에 계속 기대는 관행을 제한한다. 새 모델에는 2025년 규격을 적용하고 기존 모델에는 6개월 또는 12개월의 전환기간을 검토한다.
- 긴급통화 접속 규격 AS/CA S042.1:2025가 나중에 개정되면 유예기간 뒤에도 공급되는 휴대전화는 새 기준을 시험해야 한다. 적합성 서류 보존기간은 마지막 공급 뒤 2년에서 7년으로 늘리는 안이다.
한 기종은 출시 때 적용된 시험 규격보다 오래 팔릴 수 있다. ACMA의 공식 협의문에 따르면 동일 제조사나 수입사의 동일 제품은 한 제품군을 이루고, 실질적인 변경이 없다면 후속 물량은 첫 제품의 적합성 시험을 이용할 수 있다. 대량생산에 맞는 규칙이지만 긴급통화 기준이 바뀐 뒤에도 매장에 놓인 기종에 옛 시험표가 붙는다.
첫 번째 변경은 기준 연도다. 제안된 2026년 무선접속 기술표준의 시행 이후 처음 제조, 실질 변경 또는 수입되는 휴대전화는 원칙적으로 AS/CA S042.1:2025와 해당하는 2025년판 3G/4G 및 5G 규격을 충족해야 한다. 이미 존재하는 기종에는 6개월 또는 12개월의 전환기간을 주는 안을 놓고 의견을 받았다. 기간이 끝나면 2025년 이전 판으로 시험한 첫 제품만 믿고 같은 기종을 추가 공급할 수 없다.
두 번째 변경은 앞으로 반복된다. S042.1:2025가 개정되거나 대체되면 모델이 변하지 않아도 유예기간 뒤 계속 공급되는 제품에는 새 긴급통화 요건에 대한 적합성 증거가 필요하다. 기술표준 초안은 S042.1 변경에 6개월, 다른 휴대전화 규격 변경에 12개월을 적었다. 협의문은 기간 선택을 여전히 물었다. 옛 모델이라는 이유만으로 옛 긴급통화 시험을 무기한 이어 갈 수 없게 되는 셈이다.
서류도 더 오래 남긴다. 제조사와 수입사가 호주 내 마지막 공급 뒤 적합성 자료를 보관해야 하는 기간을 2년에서 7년으로 늘리는 제안이다. 이 조항은 휴대전화뿐 아니라 표시 규정의 고객 장비와 배선에도 적용된다. 기기가 사용 중인 몇 년 뒤 문제가 드러나도 그 기기의 시험 근거를 찾을 수 있게 하려는 것이다.
ACMA는 2025년 9월 18일 Optus 장애 뒤 Triple Zero 긴급전화의 지속적인 연결을 둘러싼 우려를 이번 협의의 배경으로 들었다. 동시에 판매 이후 성능을 규제하거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 따른 기기 상태 등록부를 만들려면 법률 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재 안은 제조와 수입, 계속되는 공급을 다룬다. 의견 수렴 페이지는 9월 17일 마감 뒤 심사 중이라고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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