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 Mozilla의 공식 뉴스 기록은 2003년 3월 팝업 차단을 이미 기능으로 언급하고, 6월 Mozilla 1.4에서 개선했다고 전한다.
- Windows XP SP2의 IE6는 클릭 뒤에 열린 창과 스크립트가 스스로 띄운 창을 구별했다. 오늘날
window.open()은 호출마다 별도의 사용자 동작을 요구한다.
페이지의 스크립트가 새 창을 요청하면 독자의 화면에 자리가 필요했다. Mozilla의 옛 뉴스 기록에는 2003년 3월 이미 팝업 차단이 등장하고, 6월 Mozilla 1.4 발표에는 개선 소식이 적혀 있다. 브라우저가 웹페이지와 독자의 책상 사이에 서기 시작한 흔적이다. 문을 여는 코드만으로 입장이 끝나던 시절에 문지기가 생겼다.
Microsoft의 IE6와 Windows XP Service Pack 2 배포 안내서는 Internet Explorer에 처음 들어온 내장 팝업 차단기와 차단 사실을 알리는 정보 표시줄을 소개한다. Microsoft는 2004년 8월 6일 SP2의 제조업체 공급을 발표했다. 이후 업데이트는 단계적으로 퍼졌다. 핵심 규칙은 새 창이 생기기 직전의 사람 행동을 살피는 것이었다.
Microsoft의 IE6 SP2 기술 설명에 따르면 브라우저는 사용자가 링크나 페이지 요소를 눌렀는지 감지했다. 클릭에 따라 열린 창은 스크립트가 혼자 띄운 창과 다르게 취급됐다. 막힌 창은 정보 표시줄에 남아 이용자가 직접 열 수 있었다. 페이지는 요청을 낼 수 있고, 브라우저는 그 요청에 사람의 초대가 붙어 있는지 살폈다.
현재 Mozilla의 window.open() 안내는 팝업을 직접적인 사용자 입력에 반응해 열고, 호출마다 별도의 동작을 받으라고 한다. 차단되면 함수가 null을 돌려줄 수 있다. 페이지는 그 결과를 확인해 같은 화면 안에 다른 길을 마련할 수 있다. 열리지 않은 창의 내용을 찾느라 독자가 헤매게 둘 이유가 없다.
현행 HTML 표준의 사용자 활성화 모델은 최근 동작의 흔적을 짧게 유지한다. 어떤 기능이 이 흔적을 소비하면 다음 호출에는 새 동작이 필요하다. 중첩된 프레임을 오가는 경우에도 한 번의 클릭을 여러 창의 초대장으로 재사용하지 못하게 한다. 초대장에는 유효시간과 사용 횟수가 붙었다.
팝업 차단기는 페이지에 문 앞의 예절을 가르쳤다. 독자가 누른 버튼이 부른 창은 들어올 수 있다. 스크립트가 혼자 이끌고 온 창들의 행렬은 줄을 선다. window.open()은 계속 남았고, 브라우저는 매번 묻는다. 누가 이 창을 불렀는가?
회원 브리핑
프로필 심층 컨텍스트
올바른 멤버십 등급으로 로그인하면 전체 브리핑과 출처 노트를 볼 수 있습니다.
Strategic Circle 전용
Strategic Circle
모든 독자에게 공개됩니다. 가입 후 로그인하면 프로필 브리핑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Strategic Circle 가입하기Leadership Alliance 전용
Leadership Alliance
자격을 갖춘 IP 자산 소유자 및 운영진을 위한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면 Leadership Alliance 브리핑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Leadership Alliance 가입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