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 Fernando Frediani는 Jordi Palet Martínez, Carlos Friacas와 함께 LAC-2019-6의 두 판을 집필했다. LACNIC은 2020년 1월 22일 이 정책을 시행했다.
  • 자원의 독점적 사용은 수령자에게 귀속된다. 수령자가 허가한 제삼자도 다른 현행 정책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문구는 현재 정책 지침에도 남아 있다.

‘독점’이라는 말은 문을 쾅 닫는 소리가 난다. 실제 네트워크에서는 그 문을 통해 고객, 상위 사업자, 다른 ASN이 오간다. 등록 명의와 경로의 출발점이 달라질 때 누구의 허가를 찾아야 할까. LACNIC의 공식 연사 소개에 따르면 Fernando Frediani는 통신 사업자와 데이터센터의 인프라를 다뤄 온 엔지니어다. 그가 공동 집필한 정책은 이 질문을 등록 규칙에 새겼다.

LAC-2019-6 원문 이력은 Frediani와 Jordi Palet Martínez, Carlos Friacas를 두 판의 작성자로 기록한다. 이들은 인터넷 등록체계 설명을 IPv4 전용 장에서 일반 정의로 옮겼다. 주소와 ASN을 함께 다루기 위해서다. 최종 문구는 LACNIC이나 국가 등록기관이 배분한 자원을 수령자 또는 수령자가 허가한 제삼자가 독점적으로 사용한다고 정한다. 그 사용에는 다른 현행 정책의 조건이 붙는다.

LACNIC 직원의 영향 분석은 세 장면을 들었다. 수령자가 자신의 ASN으로 블록을 광고한다. 고객에게 재배정한 내역을 WHOIS에 등록한다. 사전 허가를 받은 다른 조직의 ASN이 경로를 광고한다. 이는 조항을 읽는 방식의 사례이지, 실제 이용 규모를 센 결과가 아니다. 등록 시스템을 바꿀 필요도 예상하지 않았다. 바뀐 것은 낯선 경로를 보고 장부에 던지는 첫 질문이었다.

작성자들은 RPKI로 허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권고했다. 권고는 기술적 단서를 가리킨다. 허가의 주체와 허용 범위는 수령자와 적용 정책을 확인해야 드러난다. LACNIC은 2020년 1월 22일 정책을 시행했고, 현재 지침 v2.21의 정의 0.10도 같은 문장을 싣고 있다. Frediani의 열쇠 구멍은 작지만, 경로를 판단하는 순서를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