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 Evandro Antonio Ramos Terra Varonil de Sousa는 LAC-2017-4의 두 판을 모두 작성했다. LACNIC은 2017년 8월 31일 ISP 첫 IPv4 할당의 최소치를 /22에서 /24로 낮추는 정책을 시행했다.
  • 최종 문안은 /24부터 /22까지 신청할 수 있게 하면서 신청량의 25%에 대한 즉시 수요, 50%에 대한 1년 사용 계획, 기존 상위 사업자 주소의 12개월 내 반환, 필요할 때 IPv6 동시 신청을 요구했다.

/22에는 IPv4 주소가 1,024개 들어간다. /24에는 256개다. 이 수치를 사업의 첫해로 옮기면, 차이는 새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가 아직 확보하지 못한 고객을 계획서에 먼저 등장시켜야 하는지에 있다. Evandro Antonio Ramos Terra Varonil de Sousa는 LACNIC의 첫 할당 최소 규모를 /24로 바꾸자고 제안했다. 주소를 아껴 쓰자는 말이 운영을 시작할 수 있는 크기의 블록이라는 구체적인 규칙으로 바뀌었다.

그는 브라질에서 ISP를 세우고 운영한 사람이다. LACNIC의 공식 후보자 소개는 그 경력을 적고 있다. LAC-2017-4의 원본 기록은 두 버전 모두 저자를 그로 명시한다. 논의가 시작된 때는 지역이 2017년 2월 15일 IPv4 고갈 3단계로 들어간 뒤였다. Varonil은 기존 /22 최소치가 소형 신규 ISP에 맞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24는 인터넷 경계 라우터가 일반적으로 받아들이는 가장 작은 IPv4 프리픽스라는 점도 근거로 들었다.

두 번째 판에서 달라진 것은 문 크기뿐이 아니다. 첫 제안은 /24의 25%를 곧바로 사용할 필요와 1년 안에 블록 전체를 사용할 계획을 요구했다. 확정된 문안은 신청 범위를 /24에서 /22로 넓히고, 즉시 필요량 25%와 1년 계획 50%를 요구했다. /24를 신청하면 당장 64개 주소의 필요성을 보이고 128개에 대한 계획을 내는 셈이다. 계획서가 창업 초기의 시간표를 조금 더 닮게 됐다.

새 주소를 받으면 상위 제공업체가 앞서 할당했던 주소에서 네트워크를 재번호화하고 12개월 안에 그 주소를 돌려줘야 했다. LACNIC의 IPv6 블록이 없을 때는 IPv6도 함께 신청해야 했다. 작은 IPv4 블록은 임시 주소를 계속 쌓아 두는 허가증이 아니라, 자체 네트워크로 옮겨 가는 출발점이었다.

LACNIC은 2017년 8월 31일 정책을 시행했다. 공식 후보자 소개는 Varonil이 2018년부터 이사회에서 활동했다고 기록하며, 2024년 선거 결과 증명서는 그에게 2,005표가 돌아갔다고 적는다. 그의 정책 문안이 남긴 장면은 더 일상적이다. 작은 사업자가 자기 주소 블록을 처음 신청하면서 자기 크기의 숫자를 쓸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