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 Digital Realty는 De Soto 가구의 공공요금과 재산세 공제에 2000만 달러를 쓰겠다고 발표했다. 10년간 가구당 연 최대 1000달러를 구상하지만 대상과 첫 적용 시점은 시와 협의 중이다.
  • 회사가 앞서 공개한 전력 서비스 계약에는 2028년 초까지 600MW, 완전 공급 시 2GW가 적혀 있다. 시는 단지에 필요한 송전선과 변전소 비용을 개발자가 부담한다고 설명한다.

전력 계약에는 숫자가, 주민 혜택에는 빈칸이 있다

대규모 전력 사용자는 미래의 용량을 먼저 잡는다. 같은 동네의 가정은 다음 고지서가 얼마 줄지부터 알고 싶다. Digital Realty는 10월 발표에서 De Soto 주민의 공공요금과 재산세를 덜어 줄 2000만 달러를 약속했다. 10년 동안 가구당 연 최대 1000달러라는 상한도 내놨다. 그러나 어떤 가구가 해당하는지, 언제 시작하는지, 두 종류의 고지서에 얼마씩 넣는지는 아직 시와 정하고 있다. 주민의 통장에서는 총액보다 그 세부 규칙이 중요하다.

회사 쪽 전력 일정은 6월 제출 자료에 적혔다. 2028년 초까지 600MW를 공급받고 완전 공급 단계에서 2GW로 확대하는 계약이다. 현재 사용량이 아니라 앞으로 받을 전력이다. 시의 사업 설명에 따르면 Astra North 1단계는 약 280에이커에 최대 9개 건물, 약 300만 제곱피트 규모다. 고객 수요와 기반시설에 따라 단계적으로 짓고, 지금도 개발 심사를 받고 있다.

시가 전한 전력 비용 약속은 분명하다. Digital Realty가 사업에 필요한 송전선, 변전소와 그 밖의 전기 설비를 부담한다는 것이다. Kansas의 대규모 전력 사용자 별도 요금 체계는 비용을 기존 가정이나 소규모 사업자 대신 해당 대형 고객에게 지우려는 장치라고 시는 설명한다. 다만 이 단지의 접속 공사 최종 비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누가 얼마를 내는지 적힌 계약이 나오면, 가구 공제 약속과 같은 장부에서 읽을 수 있다.

회사가 확보한 전체 부지는 약 1400에이커이고, 시는 운영 이후 상시 일자리를 약 250개로 본다. 개발이 길어질수록 주민 공제의 시작과 종료 시점은 더 중요해진다. 단지는 전력을 계약했지만, 주민은 아직 할인을 신청할 규칙조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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