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DAWN에 관한 새 개인 초안은 검색에 능력 이름이 필요한데, 그 이름을 알려면 먼저 검색 결과를 봐야 한다는 순환을 짚었다.
  • 현행 작업 범위에서 가능한 길은 알려진 식별자를 시험하고, 작은 범위를 열거하고, 범용 중개자를 찾는 것이다. 각 길은 사생활, 전송량, 신뢰의 부담을 다르게 나눈다.

안내 창구에 왔는데 안내를 받으려면 어느 부서인지 먼저 정확히 말하라고 한다. 10월 28일 문서가 DAWN에서 발견한 문제가 이와 닮았다. 클라이언트는 원하는 결과를 알지만 제공자가 내건 기능 명칭은 모른다. 명칭이 없으면 질의를 만들 수 없고, 제공 목록을 보기 전에는 적절한 명칭을 고르기 어렵다.

DAWN 헌장은 지역망, 조직 또는 협력 당사자 사이에서 최소한의 공개 정보를 처음 발견하는 일로 범위를 좁힌다. 제한 없는 검색, 의미 기반 연결, 의도에 따른 순위와 선택은 맡은 일이 아니다. 요구사항 초안은 기능별 발견을 요구하며 클라이언트가 이름이나 범위를 알고 있다고 가정한다. 범위 검색 결과가 잘렸을 때 이를 표시하라는 조건도 있다. 하지만 일상적인 목표를 검색할 기능으로 바꾸는 단계는 빠져 있다.

새 문서는 다섯 가지 길을 비교한다. 이미 아는 능력 식별자를 차례로 넣으면 정확한 조회가 가능하지만 클라이언트가 용어집을 갖춰야 하고 질의 순서에서 관심사가 드러난다. 의도 전체를 목록 서비스에 보내 의미로 맞추면 고리는 풀린다. 대신 그 서비스가 목표를 알게 되고 작업도 헌장 밖으로 나간다. 작은 발견 범위의 기록을 모두 가져와 기기 안에서 해석하면 의도는 남겨 둘 수 있다. 기록을 더 많이 전송해야 하며 최소 공개 정보만으로도 제안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또 다른 길은 먼저 범용 중개자를 찾고 응용 단계에서 목표를 전달하는 것이다. 첫걸음은 쉬워지지만 중개자가 고객의 계획과 공급자 선택을 한데 쥔다. 마지막은 요청을 공개해 제공자가 찾아오게 하는 방식으로, 해당 범위의 참여자에게 의도가 드러난다. 문서는 식별자 시험, 소규모 열거, 중개자가 현재 헌장에 들어맞는다고 본다. 역방향 발견의 위치는 불분명하다.

결국 ‘최소한’의 뜻이 중요해진다. 기록이 너무 짧으면 목록을 읽어도 선택할 수 없다. 충분히 자세하면 열거 비용이 커지고 대량 수집의 경계를 정해야 한다. IETF 등록 기록은 이 문서를 I-D Exists 상태의 정보 제공 목적 개인 초안으로 표시한다. 새 프로토콜이나 실측 배포 결과는 없다. 제한된 범위에서 읽을 수 있는 기록과 결과 절단 표시를 함께 시험해야 선택의 값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