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IPv4 승인이 나면 AFRINIC은 승인된 규모의 접두어를 45일 예약하지만 신청자에게 구체적인 대역을 알려주지 않는다.
  • 청구서도 45일간 유효하다. 신규 회원이 내지 않으면 승인은 무효가 되고 주소는 WHOIS 등록 전에 가용 풀로 돌아간다.

AFRINIC은 IPv4 신청을 승인하고도 어떤 주소를 잡아 두었는지 신청자에게 말하지 않는다. 자원 관리 안내에 따르면 정책 심사를 통과한 할당 또는 지정 규모만큼 접두어를 45일 동안 임시 예약한다. 신청자가 받는 것은 청구서다. 예약된 구체적인 대역 정보는 받지 못한다. 수량은 정해졌고 시계는 돌기 시작했지만 번호는 여전히 등록기관의 서랍 안에 있다.

기관은 이 절차를 재고 관리로 설명한다. IPv4 단계적 고갈기에 신청은 접수 순서대로 평가된다. 임시 예약은 내부 가용량과 공동체가 보는 가용량을 맞추고, 열린 청구서가 모두 제때 결제되어도 실제 발급량이 승인량에 못 미치는 일을 막는다. 새 보유자가 WHOIS에 나오기 전에 해당 범위는 가용 풀에서 빠진다. 승인은 재고에 영향을 주지만 등록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다.

청구서의 유효기간도 45일이다. 신청 절차에는 발행 즉시 결제할 금액으로 적혀 있으나 청구서는 45일간 유효하다. 신규 회원이 그 안에 내지 않으면 승인이 무효가 되고 처음부터 다시 신청해야 한다. 임시 예약도 풀려 주소가 가용 풀로 돌아간다. 정책 심사를 통과하고 몇 주간 주소 수량이 잡혀 있어도 등록된 할당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다. 승인의 효력에는 분명한 만료 시점이 있다.

발급 전에는 서명되고 검증된 등록 서비스 계약도 확인한다. AFRINIC은 결제와 계약이 확인된 뒤 자원을 발급하고 WHOIS에 등록한다. 최초 IPv4 신청에는 8개월 안에 최소 /23을 사용할 계획, 아프리카의 네트워크 설비, 요구되는 나라의 유효한 면허까지 필요하다. 신청자는 운영 계획을 공개하며 심사를 받지만, 승인 후 결제 기간에 보류된 주소의 실제 접두어는 알 수 없다.

IPv6 접두어와 ASN은 이 방식으로 임시 예약하지 않는다고 AFRINIC은 밝힌다. 따라서 IPv4 가용량은 45일 예약 때문에 줄었다가 미납 청구서가 만료되면 다시 늘 수 있다. 그 사이 새 보유자의 WHOIS 기록은 한 번도 생기지 않을 수 있다. 기관은 주소를 가용, 할당 또는 지정, 예약 상태로 구분한다. 신청자는 자신의 신청이 어느 단계인지 알더라도 세 번째 칸의 구체적인 번호를 보지 못한다.

공식 안내에는 개별 임시 예약의 날짜별 목록이나 만료 비율이 없다. 시작과 반납을 합산한 시계열이 있어야 승인 중 몇 건이 발급으로 이어지는지 알 수 있다. 통제의 위치는 이미 명확하다. AFRINIC은 접두어를 고르고, 45일 기한과 청구서를 운영하며, 최종 등록을 한다. 단계별 집계가 공개되면 신청자의 사적인 사업 서류를 드러내지 않고도 대기열을 검증할 수 있다.

AFRINIC 원자료